울산법조계 신년인사회가
오늘(1\/6) 오전 울산지방법원 3층 대회의실에서
울산지방변호사회 주관으로 열렸습니다.
최완주 울산지방법원장은 "울산가정법원
설치가 확정되고 소년재판이 울산에서 처리될
예정"이라며 "울산 법조계의 토양이 비옥해지고 있는데 대해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봉욱 울산지검장은 "갑오년 청마의 해를 맞아 울산 법조 3륜의 지극한 정성과 힘찬 발걸음
한걸음 한걸음이 합쳐져 울산의 앞길에 햇살이 가득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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