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거점병원 1년 앞당겨 2018년 건립

입력 2014-01-06 00:00:00 조회수 0

국립 울산산재 거점 병원이 조기 예산 투입으로 당초계획인 오는 2019년보다 1년 앞선
2018년에 준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 강길부 기획재정위원장은
"올해 중순 경 산재모병원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가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나오는 즉시 설계비 등 약 40억원을 반영하는 것으로
정부관계자와 최근 최종 합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예산반영의 경우 일반적으로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가 나오고 나면 그 다음해에 반영하는 것이 일반적인 관례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