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울산역 이용객 수가 개통 3년만에
천278만여 명을 넘은 가운데 하루
이용객 수도 개통 초기보다 58.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1단계 개통역인 광명역과 비슷한
수준이며, 열차 편당 평균 수송객은
205명으로 서울과 부산, 동대구, 대전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울산시는 KTX 이용으로 발생한
시간과 비용 절감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개통 3년동안 천214억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TV)
한편, 이용객의 지역별 분포를 보면
울산이 57.6%, 서울, 경기가 24.3%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통행목적은 개인 용무가 41.1%로
업무 35.3%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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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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