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새해 들어
산하기관의 현장 조직에 대한
일제 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오늘(1\/6)
간부회의에서 소규모 현장조직들이
본래 취지대로 제 역할을 하고 있는지
총점검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울산시 산하기관 현장 조직에는 테크노파크와 신용보증재단 등 공식적인 기관외에도
관광안내소와 잔토처리장, 현장 도축장 등이
산재해 있어 정확한 현황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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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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