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각 구·군이 대형건설공사 등을
시행하면서 공사감독 소홀 등으로 예산을
과다계상하는 등의 사례가 무더기로
적발돼 시정조치를 받았습니다.
울산시 감사관실은 지난 2012년 8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발주·시행된
울산시와 구·군의 대형건설공사 등
138건에 대한 특정감사를 벌여 모두 25건을
적발해 시정조치를 내렸습니다.
또 22건에 7억8000여만원을 감액 혹은
회수하는 등 재정상 조치와 3건 4명에
대해서는 훈계 조치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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