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소비자의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이 7개월째 낙관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지역본부가 발표한
12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03으로
전달보다 2포인트 하락했지만
지난 6월 이후 7개월 연속
기준치 100를 웃돌았습니다.
하지만 생활형편지수는 94로
여전히 생활형편이 나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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