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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오늘(1\/6) 신년 기자회견에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세워
우리 경제의 도약을 이루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울산시는 산업경쟁력 강화와 성장 동력을
확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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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 2년차 박근혜 대통령의 신년 구상
최대 화두는 경제혁신이었습니다.
◀INT▶ 박근혜 대통령
cg)
이를 위해 박 대통령은
에너지 환경분야 발전을 위해
온실가스 저감 기술 등을 확대하고,
전기를 생산하고 판매도 할 수 있는
친환경 에너지 타운을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각종 규제들도 모두 백지상태에서
전면 재검토해서 꼭 필요한 게 아니면
모두 풀겠다고 말했습니다.(out)
경제활성화에 국가 운영의 방점을
찍은 겁니다.
울산시는 대통령의 신년기자회견이
산업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특히 규제 개혁이 수반된다면
그동안 주춤했던 투자에 숨통이 트일 것이라며
후속 대책마련에 들어갔습니다.
◀INT▶ 정호동 기획관 \/\/울산시
또 수소타운 건설이나
첨단생태산업단지 조성,
공단 폐열을 활용한 산업이
정부의 친환경 에너지 타운과 결합한다면
신성장 동력을 확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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