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수영장 규격 미달..수영대회 무산 위기

홍상순 기자 입력 2014-01-07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오는 4월
제86회 동아 수영대회를 유치할 예정이었지만
수영장 규격이 전국 대회 기준에 미달돼
무산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대한수영협회는 지난 2012년 수영장의
전국 대회 규격이 수심 1.8m 이상으로
바뀌었으나, 문수실내수영장은 수심이 1.3m에 불과하고 출발대도 개보수가 필요한 실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아 수영대회는 국가 대표 선발을 겸하는
전국 최대 규모 대회로 천200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울산시가 지난 2006년 이후
5차례나 유치한 대회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