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오늘(1\/6) 오후
울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노총 모든 조합원은 민주노조와 노동자를
탄압하는 정부에 맞서 총파업 투쟁에 나설 것을 결의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또 공공부분의 민영화를
막기 위한 총력 투쟁을 멈추지 않겠다며
오는 9일과 16일 총파업에 나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0.5시제 폐지 등 152개 요구안을 두고
협상이 결렬된 홈플러스 노조도 오는 9일
노동조건 개선을 요구하며 경고 총파업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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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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