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6) 저녁 9시10분쯤
남구 달동 문화예술회관 인근 도로에서
45살 이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 대기 중인 앞 차를 들이받아 차량 4대가
잇따라 추돌해 6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면허정지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09%의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남부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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