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 공립고 등 교육부 심사 요청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1-07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교육청이
울주군 천상 지역 공립고등학교와
북구 매곡중산지구 초등학교 설립을 위해
교육부에 중앙 투융자 심사를 요청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천상 지역은
고등학교가 없어 3백여명의 고등학생이
남구 지역 고등학교로 원거리 통학을 하고
있습니다.

또 북구 매곡중산지역에는
5천4백여 세대의 아파트 개발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초등학교 신설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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