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구급차 안에서 구조대원에게
욕설을 하고 폭행을 휘두른 혐의로
46살 황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씨는 어젯밤(1\/6) 11시 30분쯤
술에 취해 쓰러져 구급차를 타고
남구 신정동의 한 병원으로 실려가던 중
34살 강모씨 등 119 대원 3명에게
욕설과 함께 머리를 때리는 등 폭행을 휘두르고
병원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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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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