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 오후 울산지법에서 계모의 학대로
숨진 서현이 사건 2차 공판이 진행된 가운데
시민들과 경찰 사이에 몸싸움이 벌어지는 등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재판에 앞서 처벌 강화와 재발 방지 대책 등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연 시민들이
계모 박모씨가 탄 호송차량을 막아서며
경찰과의 몸싸움이 빚어졌습니다.
한편 박씨를 살인죄로 기소하고 검찰은
고의성을 입증하기 위해 백여개가 넘는 다양한
증거를 제출하는 한편 다음 재판에서
부검의를 증인으로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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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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