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 두서면 한 농가에서
키우던 소가 결핵에 감염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돼 보건당국이 함께 키우던 40여 마리에
대해 추가감염 여부에 대해
검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연말 이 농가에서 김해로 출하한
소 1마리가 결핵에 걸린 것으로 확인돼
살처분됐다고 밝혔습니다.
소 결핵병은 지난 2007년
울산에서 처음 발견된 2종 가축 전염병으로
감염된 소만 살처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82마리가 결핵에 걸렸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