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산업의 미래 신성장 동력이 될
테크노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올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3천 500여억원을 투입해
남구 두왕동 128만7천제곱미터 부지에 조성될
테크노산업단지에 대해 올해 상반기
보상협의에 들어가 오는 2017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진입도로 3개 노선 공사도 올해 하반기
착공해 오는 2016년 완료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테크노산업단지에 40여개의 기관과
기업체 연구시설을 집적해 연구기능과
산업시설을 갖춘 첨단복합산업단지로
조성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