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오일허브사업 성공 가능성 높아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1-07 00:00:00 조회수 0

동북아 오일허브사업의 투자자간 사전 합작투자합의서(JVA) 체결식이 내일(1\/8) 오후 서울에서
열립니다.

내일 체결식에는 윤상직 산업통상부 장관과
주한 네덜란드 대사, 한국석유공사.
그리고 보팍 사장 등이 참석해,
가칭 '동북아오일허브 울산법인'설립 전 단계의 투자자간 협약을 맺습니다.

특히 이번 합의서 체결에는 SK에너지도 참여해
북항사업 참여를 공식화 할 것으로 보입니다.

동북아 오일허브 울산법인에는
현재 한국석유공사, 보팍, 에쓰오일이
참여하고 있으며,
SK에너지와 중국 국영 석유업체인
시노펙 등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져 북항사업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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