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은 다른 도시민보다 올해 가계
재정상태를 비관적으로 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이재호·이경우박사는
울산경제사회 브리프에서 2013년
국가통계포털 자료를 인용해 올해 가계
재정상태를 낙관하는 울산시민 비율은 19.1%로 전국 평균인 23.6%나 6대 도시 평균인
23.1%보다 낮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6대 도시 가운데 비관하는 비율이
낙관하는 비율보다 높은 곳은 울산과 부산
2개 도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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