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청년의 36.1%가 선호하는 직장으로 '대기업'을 꼽았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지난해 국가통계포털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울산지역 청년이 선호하는 직장은 대기업 36.1%, 국가기관 19.9%,
공기업 13.5%, 전문직 기업 6.9%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직장선택 기준을 '보수'에 둔 비중은
울산지역 청년이 78.8%로 나머지
전국 15개 시·도 평균 72%보다
6.8% 포인트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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