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부터 시청 청사의 식수로
수돗물을 공급하기로 하고
최근 임대기간이 만료된 정수기를 모두
철거했습니다.
대신 울산시는 수돗물이 바로 나오는
급수전을 설치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깨끗한 수돗물을 생산하는 도시 이미지를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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