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2년 연속 전국 최고의
특수 교육 지원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등이 발표한
지난해 시*도 장애인 복지*교육
비교 연구 결과에서
울산이 전국 1위의 특수교육을 수행한 것으로
평가 받았습니다.
시교육청의 총예산 대비
특수교육 예산 지원 비율은 6.8%로,
전국 평균보다 2.6%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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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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