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8)
사기 등의 혐의로 지명수배 중이던
42살 임모 씨를 붙잡아 대구 수성경찰서로
인계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 2009년 아파트 분양권을
넘겨주겠다며 지인으로부터 수천만 원을
빌린 뒤 달아나는 등 4년여 동안
서울과 대구 등지에서 6차례에 걸쳐
1억6천여 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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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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