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8)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유흥주점 업주
32살 이모 씨와 종업원 2명, 모텔 업주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삼산동에서 유흥주점을 운영하면서,
인근 모텔과 연계해 성매매까지 알선하는
속칭 '풀살롱'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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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남부서,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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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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