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사기도박 3명 입건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1-08 00:00:00 조회수 0

울산남부경찰서는 사기 도박판을 벌여
억대의 돈을 가로챈 혐의로 51살 김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도박 기술 전문가와 모집책 등으로 구성된
이들은 지난 2012년 남구의 한 사무실에서
평소 알고지내던 54살 이모 씨를 끌어 들인 뒤,
수천만 원의 판돈을 걸고 카드 도박판을 벌여
2억6천여 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림X)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