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사기 도박판을 벌여
억대의 돈을 가로챈 혐의로 51살 김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도박 기술 전문가와 모집책 등으로 구성된
이들은 지난 2012년 남구의 한 사무실에서
평소 알고지내던 54살 이모 씨를 끌어 들인 뒤,
수천만 원의 판돈을 걸고 카드 도박판을 벌여
2억6천여 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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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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