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진당, 노동자 후보 11명 확정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1-08 00:00:00 조회수 0

통합진보당이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할
노동자 후보 11명을 확정하고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북구 시의원으로 출마하는 현대자동차 김영식 노조원 등 11명의 후보들은 기자회견에서
노동자들이 정당한 댓가를 받고
안전하게 노동할 수 있는 울산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통합진보당은 다음달에 추가로 노동자 후보를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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