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허브 북항사업 협약 잇따라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1-08 00:00:00 조회수 0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1\/8)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윤상식 장관과
일코 혹스트라 보팍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북아오일허브 울산북항사업 합작법인
출범식을 개최했습니다.

오늘 출범한 합작법인인 코리아오일터미널은 오는 2017년까지 6천 222억원을 투입해
울산북항에 모두 990만배럴 규모의
상업용 석유저장 터미널을 건설하고
운영을 담당합니다.

코리아오일터미널의 지분은
한국석유공사가 51%, 보팍 그룹이 38%,
에쓰오일 11%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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