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강수량 부족으로 울산지역에 식수를
공급하는 주요 댐들이 10%대의 저수율을
기록하면서 용수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지역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사연댐 15%, 대곡댐 9.3% 등으로
식수원 댐 저수율이 바닥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식수댐 가운데 낙동강 원수가
공급되는 회야댐만 하루 18만톤을 낙동강 물을
공급받으면서 57%의 저수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