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발전연구원 이경우 박사는 오늘(1\/8)
개인 기부의 활성화와 기부금 통합관리 방안에
대한 연구보고서를 발표하고,
모금활동 전문가를 정책적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박사는 개인과 법인의 기부금 규모에 관한
집계자료가 없어 국세청에 신고된 수치로
추정할 뿐이라며, 모금전문가 양성 아카데미를
설치해 기부금 관리체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1년 기준 국세청에 집계된 울산지역 개인 기부금은 2천583억원으로 나타났지만,
지역의 모금기관에서 집계한 개인기부금은
473억원에 불과해 실제와 상당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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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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