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건설업계 새해에도 일감없어 울상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1-08 00:00:00 조회수 0

새해초부터 울산지역 건설업체가
일감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대한건설협회 울산지회는 올들어 아직까지
단 한건의 공사 입찰조차 없다며
고사위기에 빠진 지역 건설시장을 살리기 위한
지자체 차원의 대책마련을 호소했습니다.

올들어 부산이 11건, 경남이 17건,
경북이 15건 등 공사입찰이 진행되고 있지만
울산은 아직 공사입찰이 한건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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