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2014> 경제살리기..중간평가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1-08 00:00:00 조회수 0

◀ANC▶
6.4 지방선거를 미리 짚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여야 정당의
선거전략을 알아봅니다.

새누리당은 인재 영입과 민생에 초첨을
맞추는 반면, 야권은 박근혜 정부의
중간 평가로 보고 세결집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다가오는 6.4 지방선거는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치러지는 첫 전국단위 선거이자 중간평가의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여야 모두 물러설수 없는 만큼
선거전략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먼저 새누리당은 경제와 대선 공략 실천에
초점을 맞추고
유권자에게 다가간다는 전략입니다.

평가가 엇갈리는 선출직 인물들은
과감히 교체하는 등
참신한 인재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INT▶이채익 새누리당 울산시당위원장

이에 맞서 야당들은 야권연대와
박근혜정부 중간평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먼저 민주당은 상징색 변경을 통한
이미지 변화와 참신한 후보 발굴로
유권자들의 눈높이를 맞추겠다는 전략입니다.

◀INT▶심규명 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지난 선거에서 북구와 동구에서
단체장을 배출한 통합진보당은
후보단일화만 된다면 충분히 해볼만하다고 보고
진보세력 결집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INT▶김진석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위원장

정의당도 선택과 집중을 통해 외연을
확대한다는 전략을 세워 놓고 있어
이번 지방선거도 야권연대가
최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s\/u)
지방선거가 이제 5개월 정도 남았습니다.
울산지역 여야정당 모두 선거 체제에
돌입하면서 선거 분위기가 서서히 무르익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