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 제조업체 불..1억1천만 원 피해(남부소방)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1-09 00:00:00 조회수 0

오늘(1\/9) 새벽 5시50분쯤
남구 상개로의 한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1천여 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 제조시설 시운전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보폰 사진 전송, 소방본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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