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성매매 알선 마사지업소·모텔 잇따라 적발

이돈욱 기자 입력 2014-01-09 00:00:00 조회수 0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9) 마사지 간판을
걸어놓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44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부터 북구 중산동에
밀실이 있는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여종업원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도 대형숙박업소를 운영하면서
객실 손님들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모텔업주 61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사진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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