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사무장이 거액들고 잠적..경찰 수사

이돈욱 기자 입력 2014-01-09 00:00:00 조회수 0

울산 지역 모 변호사사무실 사무장이
고객 돈 6억원 상당을 챙겨 잠적한 것으로
알려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지난해 11월
남구 옥동 모 변호사 사무장이 법원 경매물건 등에 대한 투자금 명목으로 피해자 3명으로부터
6억 6천만원 상당을 받은 뒤 잠적해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들을 해당 사무장을 사기와 변호사법
위반으로 고소하고 울산지검 정문 앞에서
피켓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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