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화와 노동탄압을 저지하기 위한
민주노총 2차 총파업 결의대회가
오늘(1\/9) 오후 4시 울산대공원 동문에서
열렸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민노총 방침에 따라
주간 2조가 70분의 잔업을 거부하고
노조간부와 조합원 등은 전국에서 열리는
집회에 참가했습니다.
이에대해 현대차는 소식지를 통해
현장정서를 무시한 무리한 파업이라며
비난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한편, 현대차는 노조가 민주노총의 총파업
지침에 따라 잔업을 하지않아
509대의 생산차질을 빚었다며,
이번 불법 정치파업에 대한
법적 대응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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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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