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결핵에 걸린 한우 3마리가
추가로 발견돼 살처분되는 등
한우 축산농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시와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울주군 두서면의 한 축산농가
한우 50마리를 대상으로 혈액검사를 실시한
결과 3마리가 2종 법정전염병인 소결핵에
걸린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 농가에서 출하된 한우 한마리가 지난달 27일 경남 김해에서 도축 과정에
결핵 감염 사실이 확인돼 농가에서 키우는
모든 한우에 대해 결핵 감염 여부를
검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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