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트리빅 리조트’ 공사 중단 5년째

홍상순 기자 입력 2014-01-09 00:00:00 조회수 0

북구 강동해안에 들어서고 있는
트리빅 리조트가 공정률 37%에서 공사가
중단된 지 5년이 지나도록
공사 재개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007년 착공된
트리빅 리조트는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로 지난 2009년 공사가 전면 중단된 이후 시행자가 변경됐으나 5년 동안 공사를 재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트리빅 리조트는 10만 제곱미터 부지에
29층 규모의 콘도미니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중단이 강동 관광단지 조성사업에도
막대한 차질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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