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교통사고와 사망자가
급증함에 따라 경찰이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
100일 계획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한 해 교통사고가
최근 3년 평균에 비해 1.3% 늘어난
4천 9백 여건이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사망자는 119명으로 같은 기간
18.2%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기간 동안 지역경찰 책임관리제를
실시해 사고다발구간에 경찰력을 집중투입하고
보행자와 이륜차, 음주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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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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