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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연속기획,
오늘은 울산 교육의 주요 현안을 살펴봅니다.
올해는 학력 향상과 부패 부조리 척결,
시설 확충 등의 과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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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울산은
학력 향상도와 외부 청렴도에서 나란히
전국 최고 점수를 받았습니다.
수업 이해도가 부족한
기초 학력 미달 학생이
다른 지역보다 월등히 적고,
외부에서 울산 교육계를 바라보는
청렴도가 상당히 높다는 건데,
반면, 울산은 성적 최상위권 학생이
여전히 부족하고,
교직원들이 느끼는 내부 청렴도는
전국 최하위여서, 꼭 풀어야 할 숙제입니다.
◀INT▶김복만 울산시 교육감
체육 분야에서 유독 취약한 울산이
전문 스포츠인을 육성하기 위해
올해 개교하는 울산스포츠 중*고등학교의
성공적인 정착 여부도 중요합니다.
우정 혁신도시 등 신흥 개발지역에
질 높은 교육 서비스 제공과
시의원들의 반대에 부딪혀 표류 중인
교육연수원 이전,
홍명고 이전 무산에 따른
천상 공립고 설립 등도
올해 주요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S\/U▶ 울산 교육이
시민 눈높이에 맞는 공교육 서비스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
올 한해도 차근차근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아 보입니다.
MBC 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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