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설사질환 원인 병원체 11종 발견

홍상순 기자 입력 2014-01-10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울산에서 장염과 설사를 유발시킨
세균과 바이러스 병원체는
모두 11종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678건의 변을 검사한 결과
이 가운데 42.4%인 291건에서
설사질환 원인 병원체 11종을
분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세균성 병원체는 7종으로
병원성 대장균, 황색포도알균 등이
다수를 차지했고
바이러스성 병원체는 4종으로
노로바이러스와 로타 바이러스가
주를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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