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쇼핑몰 업스퀘어 붕괴 괴담을 수사 중인
경찰이 고등학생 16살 이모 군을
업무방해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울산지역에 거주하는 이 군은 지난해말
인터넷과 SNS에 떠돌던 업스퀘어 붕괴 소문과
관련한 게시글을 27차례에 걸쳐
카페와 트위터 등에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괴소문의 최초 유포자를 찾기 위해
수사를 벌여온 경찰은 미국에 본사를 둔
페이스북 상에 게재됐던 게시글이 삭제돼
추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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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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