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1\/10) 울산지방은 수은주가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은 영하 5.2도까지 내려갔습니다.
기온은 한 낮에도 최고 4도에 머물겠고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내일(1\/11)도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도까지
내려가겠지만 낮 기온은 6도까지 올라 점차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에 내려져 있던 건조주의보가
건조경보로 대치돼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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