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0) 새벽 3시 20분쯤 울주군 상북면
한 펜션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창고용 건물에 불이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기와집 형태의 목조건물이어서 화재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소방서는 사람이 거주하지 않는 건물에서
연기가 났다는 펜션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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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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