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원자력발전소 5·6호기 건설에 따른
지원금으로 갈등을 빚어온 울주군 서생면
주민들이 주민지원사업 규모를
천 500억 원에 합의했습니다.
이에따라 한수원은 주민지원사업으로
온배수를 이용한 유리온실사업, 양식장,
그리고 노인과 영유아 복지시설 건립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신고리 원전 5·6호기 자율유치로
건설공사비 7조6천억원의 1.5%인
천 140억원의 지원금과 0.5%인 380억원의
가산금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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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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