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울산본부 제21대 임원선거에서
현 의장인 이준희 후보가
상대 후보인
남재환 노벨리스 코리아 노조위원장을 제치고
연임에 성공했습니다.
'조직의 단결과 연대로, 더 힘 있는 노총,
더 강력한 울산노총 건설'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이 후보는,
오는 3월부터 3년 동안
한국노총 울산본부를 다시 이끌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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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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