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박영빈 은행장 사의 표명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1-10 00:00:00 조회수 0

경남은행 박영빈 은행장이 전격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박 은행장은 경남은행 민영화 과정에서
지역민들과 직원들의 염원이었던
지역환원을 이루지 못한 데 대해
모든 책임을 지고 사임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은행장은 지난 2011년 3월 취임했으며
경남은행은 이사회를 열고
정화영 우리은행 부사장을 행장 대행으로
결정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