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계소식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1-10 00:00:00 조회수 0

◀ANC▶
2008년 초연이후 코미디와 정치풍자가
더해져 인기를 얻고 있는 연극 룸넘버 13이
무대에 다시 오릅니다.

이밖에 문화계 소식. 유희정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여당 국회의원과 야당 총재 여비서의
불륜 현장에 난데없이 발견된 시체.

경찰에 신고를 하지 못하는 곤란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 거짓말에 거짓말을 더하지만
일은 꼬여만 갑니다.

코미디에 정치풍자까지 가미돼
반전과 반전이 더해지며 재미를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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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매일사진동호회가 7번째 회원전을
개최합니다.

선암호수공원, 여천천, 석유화학공단 등
남구를 대표하는 사진 102점이
전시됩니다.

34명의 회원이 새벽부터 밤까지 펼쳐지는
남구의 숨은 매력을 사진속에 담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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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의 틀로 구운 도자를 바둑판 모양으로
붙인 뒤 색색의 돌을 얹은 군상 시리즈.

특별한 장식이 없지만 수수한 모양과
질감만으로 은은한 멋이 풍깁니다.

독일에서 철학을 공부했지만 도예의 매력에
심취해 도예의 길로 들어선 이현한씨가
남구와 중구 두곳에서 릴레이 개인전을 엽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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