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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연결코너 '이 시각 울산',
오늘은 남구 삼산 디자인 거리를 찾아갑니다.
주말을 앞둔 불타는 금요일,
울산 대표상권의 표정은 어떨까요.
현장 연결합니다. 이용주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LTE 카메라 기자와 저는 지금
남구 삼산중로 디자인 거리에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잔뜩 중무장을 했는데도
정말 춥다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지금 이곳의 기온은 [ ]도,
체감온도는 [ ]도를 밑돌고 있지만
거리에 가득한 인파들이 추위를 잊게 합니다.
이렇게 추운 날에는
역시 따끈한 음식이 제격인데요.
이곳 디자인 거리에서 12년동안 일해 오신
사장님 한 분을 만나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INT▶ 조희자 \/ 00분식 사장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와 어묵국물에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게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추운 날씨면 손님이 더 많은지?)
" "
(사업을 하면서 느낀 삼산동만의 매력은?)
" "
(고맙습니다.)
지난 1998년과 2002년 백화점 두 곳이
들어선 뒤 지난해 제 뒤로 보이시는 쇼핑몰
한 곳까지 문을 열면서 삼산 디자인 거리
일대는 그야말로 울산의 대표상권으로
거듭났는데요.
(투명)이곳에 둥지를 튼 상가도 정말 많습니다.
커피숍과 빵집만 해도 2백여곳이 넘고요.
음식점은 8백여 곳, 유흥업소와
단란 주점도 250곳에 육박하고 있습니다.OUT)
추운 날씨라고 집에만 있기보다는
가족이나 친구, 연인과 함께 외출하셔서
불타는 금요일을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남구 삼산 디자인거리에서
이 시각 울산-- 이용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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