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애견운동공원 이용객이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나는 등 전국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남구는 지난 2012년 개장 이후 지난해까지
애견운동공원을 찾은 애완견은 1만4천여 마리로
이 가운데 타 지역 애완견 비율이 16.8%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문수국제양궁장 옆 1천750㎡ 부지에
운동장과 장애물경기장, 수영장 등을 갖춘
애견공원은 울산과 서울이 유일해
최근 타시도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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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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