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 새벽 3시 45분쯤
남구 신정동 한 이면도로에서
56살 신 모씨가 SUV 차량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갑자기 차가 덜컹거려 내려보니
사람이 깔려 있었다는 차량 운전자
29살 이 모씨의 말에 따라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어 오전 8시쯤에는 남구의 한 원룸에서
34살 이모 여인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씨 집에서 연탄이 발견된 점과
지인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를 보낸 점에
따라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확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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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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