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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울산 상공회의소가 설립 50주년을
맞았습니다.
지역경제와 함께 걸어온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상공회의소 김 철 회장을
나윤희 희 기상캐스터가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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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설립된 울산 상공회의소가 올해로
50주년을 맞았습니다.
25명의 의원으로 출발했던 울산상의는 현재
직원 108명과 2천150개 회원사가 소속된
경제단체로 성장했는데요,
울산 상의 50주년,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 I N T▶ 의미
지역 경제에 있어서는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는데요,
앞으로 울산경제 발전을 위해서는 어떤 과제가 남아있을까요?
◀ I N T▶ 과제
그럼 마지막으로 앞으로 울산경제의 비전은
어떤 게 있을까요,
또 그것을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하실지...
◀ I N T▶ 비전
이번에 50년 역사를 정리한
'울산상의 50년사‘도 발간이 됐는데요,
지나온 50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100년을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나윤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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