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울산) 부모가 없는 사이..(수퍼)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1-11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의 한 아파트에서 5살 된 여자아이가
복도 창문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아이의 부모는 모두 집을 비운 사이였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사고가 난 건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한 아이가 아파트 복도에서 화단으로
떨어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숨진 아이는 5살 이 모양.

S\/U)숨진 이 양은 창문 앞에 놓인 의자에 서서
창 밖을 보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SYN▶ 목격자
'사고현장 가보니 걸상 있고 창문 열려있고"

아파트 13층에서 떨어진 이 양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사고가 난 시각, 이 양의 아버지는 회사에,
어머니는 장을 보러 밖에 나가 있어
집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SYN▶ 경찰
"마루에서 놀다가 떨어져 숨진 것으로 추정"

경찰은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일단 타살 혐의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MBC 이용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